스트라스부르, 프랑스에서 14번째로 비싼 학생 도시
스트라스부르, 프랑스에서 14번째로 비싼 학생 도시… 뮐루즈(Mulhouse)는 41위전국학생연합(UNEF)의 연례 조사에 따르면, 스트라스부르의 학생 생활비가 올해 5,62% 상승해 전국 평균(4,12%)을 크게 웃돌았다. 그 결과 알자스(Alsace) 주도의 순위는 14위로, 작년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. 뮐루즈는 평균 비용이 1 115,73유로로 41위에 자리했다. 생활비 부담, 전국 평균보다 가파른 상승UNEF는 프랑스 47개 주요 대학 도시를 대상으로 주거·교통·식비·통신·의료·문화 비용을 합산해 조사한다. 올해 스트라스부르 학생의 월평균 생활비는 1 261,48유로로, 지난해보다 67,14유로 늘었다. 이 가운데 주거비는 평균 558유로로, 2%가량 올랐다. 교통비는 월 280유로로 변동이 없..